길벗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며, 개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들어가며로 잘 알려진 로버트 C. 마틴이라는 인물이 쓴 책입니다. AI가 코드를 직접 짜주는 시대가 되면서 ‘프로그래머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라는 질문이 업계 전반에 퍼지는 요즘, 60년 가까이 현장에서 직접 뛰어온 저자가 그 질문에 답하는 책이라고 하니 처음에 흥미가 갔던 것 같습니다.주요 내용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뉩니다. 1부에서 프로그래머의 정체성을 묻는 것으로 시작해, 2부에서는 배비지, 튜링, 폰 노이만, 그레이스 호퍼 같은 컴퓨팅 역사의 거장들을 한 명씩 짚어 나갑니다. 3부에서는 1960년대부터 밀레니엄까지 연대기 순으로 저자 본인의 경험과 업계의 변화를 함께 엮고, 4부에서는 AI, 하드웨어, 웹 등 앞으로의 미..
Claude Code를 사용하면서 "여러 파일을 동시에 수정하면 좋을 텐데", "계획 단계부터 자동으로 처리했으면"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 있으실텐데요. Oh-My-ClaudeCode(이하 OMC)는 이런 니즈를 정확히 해결하는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플러그인입니다. Oh-My-ClaudeCode(OMC)란 무엇인가OMC는 Claude Code에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추가할 수 있는 플러그인입니다. GitHub의 README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슬로건은 "Multi-agent orchestration for Claude Code. Zero learning curve."인데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슬로건처럼 특별하게 학습하지 않아도 강력한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주요 특징자동 위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들어가며도커와 쿠버네티스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은 있지만, 막상 공부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어요. 컨테이너가 뭔지, 왜 필요한지조차 제대로 감이 오지 않았거든요.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됐는데, 제목에서부터 '그림으로 이해하는'이라는 표현이 눈에 들어왔어요. 두껍지 않은 분량과 함께 말이죠. 읽어보니 정말 그림이 풍부하게 담긴 책이었고, 복잡한 개념들이 시각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주요 내용 이 책은 컨테이너 기술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루고 있어요. 처음에는 컨테이너가 무엇인지, 왜 등장하게 됐는지부터 설명하면서 도커의 Build, Ship, Run이라는 개념을 소개해요. 컨테이너 이미지를 만들고, 실행하고, 배..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들어가며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다 보면 '아키텍처'라는 단어를 참 자주 듣게 됩니다.그런데 막상 아키텍처가 정확히 무엇인지, 아키텍트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명확하게 설명하기는 쉽지 않아요.마크 리처즈와 닐 포드가 쓴 이 책은 그 막연함을 걷어내고,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본질과 아키텍트의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101’의 개정판으로 나온 것인데요.생성형 AI와 클라우드 환경 등 최근 몇 년간 급격히 변화한 기술 환경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는 듯 했어요! 목차CHAPTER 01 서론_1.1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정의_1.2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법칙_1.3 아키텍트의 기대 역할_1.4 로드맵PART..
제이펍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들어가며개발자에게 글쓰기가 필요하다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아주 처음에는 '코드만 잘 짜면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여러 책과 세미나, 그리고 인턴 생활을 통해서 개발자가 하루 동안 얼마나 많은 글을 쓰게 되는지 알게되었어요. 커밋 메시지를 쓰고, 변수명을 짓고, 동료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문서를 작성하는 모든 순간이 사실은 글쓰기였던 거예요. 그런데 정작 이런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는 배울 기회가 없는게 현실이에요. 얼마전에 ‘개발자 글쓰기’를 주제로 짧게 발표를 한 경험이 있는데, 이 때 대학교 저학년 청중분들께 여쭤보니까 글쓰기에는 거리를 멀다 생각하시더라구요. '개발자는 글을 못 쓴다고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인천 송도에서 열린 DevFest Incheon 2025 행사에 다녀왔습니다.규모가 큰 행사인 만큼 기대가 있었는데요.2년전 쯤에도 이 행사에 참가했던 경험이 있어서, 이번 행사는 또 어떻게 다를지 기대됐어요.체크인하면서 GDG 인천 키링, 스텐머그, 마나부 포인트 쿠폰 등 간단한 굿즈를 수령했구요.저는 시간 상 2개의 세션에 참가해 들어보았습니다.안전하게 AI를 활용하는 개발 문화, CI/CD로 시작하기제가 첫번째로 들은 세션은 임성호님의 '안전하게 AI를 활용하는 개발 문화, CI/CD로 시작하기' 라는 세션이었습니다.성호님은 무신사에서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 근무하시는 분으로,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CI/CD 파이프라인 구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버전 ..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들어가며요즘 SNS에서 AI로 만든 프로덕트들과 후기들을 보면 걱정도 되고 솔직히 겁이 나기도합니다. 개발자로서의 역할이 점점 줄어드는 건 아닐까, 채용이 점점 줄어들겠구나, 이런 생각들도 들구요. 그런데 도서를 읽으면서 그런 두려움이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 관점을 얻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AI 툴 사용법을 알려주는 매뉴얼이 아니라, AI 시대에 개발자가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하는지를 근본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목차[PART 1 바이브 코딩]CHAPTER 1 시작하며: 바이브 코딩이란 무엇인가?_1.1 AI 코딩의 스펙트럼: 바이브 코딩부터 AI 보조 엔지니어링까지_1.2 코드 라인을 넘어서: 의..
들어가며프런트엔드 개발 공부를 하다 보면 리액트나 뷰 같은 프레임워크에 먼저 손이 가게 되죠. 당장 결과물도 눈에 보이고 취업에도 직접적으로 필요하니까요. 그런데 막상 면접장에 앉아보면 프레임워크 질문은 어떻게든 답하는데, 정작 자바스크립트의 기본 개념을 물어보면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도 면접관으로 들어갔을 때 비슷한 상황을 많이 목격했다고 해요. 리액트 관련 질문엔 술술 대답하던 지원자가 자바스크립트 질문 앞에서는 버벅이다 결국 탈락하는 모습을요.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역시 근본이 중요하구나' 싶었습니다. '프런트엔드 레벨을 높이는 자바스크립트 퀴즈북'은 제목 그대로 퀴즈 형식으로 구성된 책입니다. 저는 사실 이런 형태의 책이 처음이라 호기심이 생겼어요. 기존에 읽었던 개..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들어가며웹 개발을 하다 보면 "이런 기능 구현하려면 또 어떤 라이브러리를 찾아야 하나" 하는 고민이 자주 생깁니다.그런데 사실 현대의 브라우저는 이미 우리가 필요로 하는 많은 기능들을 표준 API로 제공하고 있다고해요.는 브라우저 네이티브 기능의 강력함을 보여주는 책이에요!별도의 라이브러리 없이도 음성 인식, 파일 처리, 데이터 저장 등 복잡한 기능들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웹 개발자라면 반드시 알아둬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목차CHAPTER 1 비동기 API_1.0 소개_1.1 Promise 다루기_1.2 이미지 로딩 에러에 대비하기_1.3 Promise 체이닝_1.4 async/await 키워드 사용_..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들어가며웹개발, 특히 프론트엔드 분야에 계신 분들이라면 Next.js 는 이제 피할 수 없는 기술일 듯합니다.Next.js는 React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나 한계를 극복하면서, 동시에 개발 생산성까지 높여줄 수 있는 프레임워크예요.하지만 막상 처음부터 Next.js를 배우려고하면 막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좋은 기회로 소플님의 책을 읽어볼 수 있게 되어서 이 책을 리뷰해보려고해요.목차0장 준비하기0.1 타입스크립트0.2 (실습) Node.js와 npm 설치하기0.3 (실습) VS Code 설치하기0.4 마치며1장 Next.js 소개1.1 리액트와 Next.js1.2 CSR vs SSR1.3 SSG1.4 Next.js 탄생 배..
이 리뷰는 광고나 협찬 없이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들어가며회사에서 매주 진행하는 FE 챕터 발표 시간에 동기 분이 이 책을 소재로 발표를 해주셨어요. 그때 들었던 내용이 너무 실용적이고 흥미로워서 바로 그 분께 책을 빌려 읽게 되었습니다. 개발자라면 누구나 코드만큼이나 자주 마주하게 되는 '글쓰기'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담고 있어서, 읽는 내내 "아, 이런 부분에서 내가 헤매고 있었구나" 하는 깨달음이 많았던 것 같아요.목차저자의 말1부 테크니컬 라이팅 시작하기1장 테크니컬 라이팅테크니컬 라이팅과 기술 문서테크니컬 라이팅과 일반 글쓰기의 차이테크니컬 라이팅 5단계2장 개발자와 테크니컬 라이팅개발자와 테크니컬 라이팅그냥 쓰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쓰기2부 테크니컬 라이팅 45가지 원칙3장 문서 ..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들어가며객체지향, 함수형, 명령형… 개발하면서 많이 들어본 용어들이고 실제로 코드를 작성할 때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방식들이에요.책 표지에 '객체지향, 함수형, 명령형의 통합적 사고로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설계와 구현'이라는 문구를 보니 '저 세 가지를 어떻게 통합적으로 사용한다는 거지?'라는 궁금증이 들더라고요.보통은 각각을 따로 배우거나, 어떤 하나를 선택해서 써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에요!이 책은 '어떤 게 정답이다'라고 단정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어떻게 조합해서 쓸 때 성능적으로도, 가독성 면에서도 더 좋은 코드를 만들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인 것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특히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면서 언제는 함수형으로,..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들어가며웹 프론트엔드 프로젝트 개발을 하면서 리액트를 라이브러리를 다룰일이 많은데요. 코드를 작성하며 자주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설계부터 잘 해놓았으면 이렇게 변경사항이 많지 않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죠. 프로젝트가 진행될수록 코드 재사용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고민도 깊어집니다. 이 책의 제목 는 그런 제 관심사와 정확히 맞닿아 있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어요. 특히 소규모 프로젝트에 익숙했던 제가 회사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처음 접하게 되면서, 어떤 설계 패턴이 유용할지에 대한 고민이 더욱 커졌습니다. 이 책을 통해 리액트 프로젝트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잡는 방법, 리팩토링 기법, 그리고 실무에서 효과적인 설계 원칙을 배울 수 있을 것..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들어가며 웹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며 저는 주로 코드와 데이터, 그리고 UI에 집중해 왔어요. UX에 대한 관심은 있었지만, 정성 연구는 거리가 먼 영역이라고 생각했어요. 정량적 분석이 더 객관적이고 신뢰할 만하다고 여겼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제 프로덕트에서는 단순한 숫자나 클릭 수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사용자 행동이 많다고 알고 있어요.이 책을 우연히 읽게되면서 “왜 사용자는 이렇게 행동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보게되고, 정성 연구가 단순한 감(感)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법론을 가진 분야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다섯 명만으로도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다는 저자의 주장이 흥미롭게 다가왔습니..
트랜스폼드디지털 전환 시대, 기업의 경쟁력은 프로덕트 오퍼레이팅 모델에 달려 있다. 구글, 테슬라, 넷플릭스, 어도비 등 선도 기업들이 지속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이 프로덕트 모델로의 전환에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전환의 핵심에 있는 프로덕트 오퍼레이팅 모델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성공적인 도입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마티 케이건은 리더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변화의 필요성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기술을 솔직저자마티 케이건출판제이펍출판일2024.12.12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트랜스폼드(마티 케이건 지음)]입니다. 이 책은 디지털 시대의 혁신적인 조직 변화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특히 프로덕트 운영 전략과 사례를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주..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인 오늘, 제55회 SQLD 데이터 전문가 자격시험의 사전점수 결과가 나오는 날입니다.결과를 조회해보니 다행히 합격해서 이렇게 후기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네요!처음에 시험에 관해서 알아보고, 이것저것 찾아보는 시간이 많다는 것을 알기에, 정보 공유 차원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아예 노베이스는 아니면서, 시간과 여유가 없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입니다! 응시 계기전공 수업에 DB 관련 수업이 있어서 듣긴 했지만, 사실상 잠깐 2-3달 동안 백엔드 개발을 경험하면서 얻었던 지식이 제겐 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아무튼, 이러한 배경으로 용어들을 아예 모르는 상태는 아니었고, 그렇다고 깊은 지식이 있는 상황은 아니어서 처음부터 모두 다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비전공자도 배울 수 있는 타입스크립트지식이 없는 비전공자도 부담 없이 TypeScript를 배울 수 있도록, 마치 친절한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하듯 구성된 입문서입니다. 다양한 일러스트와 일상적인 비유를 통해 어려운 개념을 쉽게 설명하며, 본문 내 COLUMN, MEMO, POINT 구성과 확인 문제를 통해 중요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더불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React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을 제공하여, 이론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실력저자HIRO출판한빛미디어출판일2024.11.01안녕하세요!오늘 소개드릴 도서는 [비전공자도 배울 수 있는 타입스크립트(HIRO 지음)]입니다. 개발을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타입스크립트.특히 프론트..
안녕하세요. dawonny 입니다. 오늘은 [헬로 Bun] 도서를 리뷰해보려고합니다.월 방문자 10만명의 기술블로그를 자랑하는 Dale Seo 달레(서대영) 님의 책이네요! 주요 내용자바스크립트 생태계는 나날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수많은 라이브러리와 개발 도구들 사이에서 선택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고, 빌드 시간은 또한 점점 길어지고 있죠.이런 상황에서 Bun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어요.이 책은 Node.js를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자바스크립트 런타임인 Bun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책의 구성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요. 첫 번째 파트에서는 Bun의 설치부터 프로젝트 생성, 패키지 관리, 모듈 시스템 등 기초를 다지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다음으로 두 번째 파트는 CLI 도구 개발, HTTP 서..
안녕하세요, dawonny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책은 [전혀 다른 생성형 AI(심영환 지음)]입니다.생성형 ai, 인문학적 시각으로 바라보다오늘날 생성형 ai 가 우리의 삶에 정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요. 이에 따라서 단순히 기술적 관점으로 생성형 ai 를 바라보는 것보다 인문학적 시각으로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해졌죠. [전혀 다른 생성형 ai]는 IT 전문가이면서도 문과적 소양을 갖춘 저자가 인문학, 기술의 접점에서 생성형 ai를 바라보면서 쓴 독특한 관점의 책이었어요. 요즈음 생성형 ai 관련 도서가 정말 많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이한 구성을 가진 것 같아 관심이 가더라구요. 목차추천의 글 8여는 글 15이 책에 대하여 20도시 I 생성형 AI 톺아보기 25마을 1 해리가 샐리를 ..
안녕하세요.오늘 소개드릴 도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ChatGPT 사용하기(오노 사토시 지음)] 입니다! 이제는 누구나 사용하는 ChatGPT오늘날 ChatGPT는 개발자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 사이들도 많이 사용하죠! 개발자들은 보통 ChatGPT로 코드 작성, 디버깅, 리팩터링 등 다양한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곤하는데요. 저 역시 필요할 때에는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개발하는 편입니다. IDE 자체에도 코파일럿이 적용되어있어서 반복되는 코드 같은 경우에는 생산성있게 작업할 수 있고, 어떤 방법이 좋을지 고민이 될 때 근거있는 추천을 주는 경우가 많아서요. 특히 이 책은 AI 시대에서 ChatGPT를 얼마나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담고 있어 더욱 흥..
안녕하세요, dawonny 입니다.오늘은 제가 두 달동안 흠뻑 빠져서 활동했던 DND 에 대해서 후기를 남겨볼까합니다. DND 란?공식 홈페이지: https://dnd.ac/dnd/about DND는 '프로젝트에 즐거움을, 모두에게 기회를'이라는 슬로건으로 8주간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협업하여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IT 연합동아리입니다.아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벌써 총 참가자 수가 500명을 넘을 정도로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제가 활동한 기수는 11기였어요! 매주 운영진분들이 모니터링을 하며 가이드라인 및 미션을 제공해주시는데, 이를 바탕으로 매칭된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완성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8주 간 진행 방식활동은 총 8주 동안 진행되며, 첫 주는 팀빌딩과 프로젝트 시작에 할..
안녕하세요 dawonny 입니다! 오늘은 제가 2년간 몸 담았던 GDSC 라는 커뮤니티에 대해 포스팅해보려고합니다.마침 지금 저희 한국외대 챕터의 GDSC 멤버 모집기간으로 알고 있어서, 2년간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포스팅하면 지원할 때 도움이 되실까 하여 이렇게 작성해봅니다. 물론 한국외대 챕터가 아니더라도 참고할 만한 부분들이 있도록 작성해보겠습니다! (현재는 GDSC에서 GDG on Campus 로 명칭이 바뀌었다고 들었습니다. 명칭만 달라졌을 뿐이고, 제가 활동한 GDSC 와 GDG on Campus 는 동일하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GDSC 란?https://developers.google.com/community/gdsc?hl=ko Google Developer Student Clubs |..
안녕하세요.오늘 소개드릴 도서는 [실무로 통하는 클린코드(막시밀리아노 콘티에리 지음)] 입니다.이 책은 개발자들이 실무에서 '클린 코드'를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작성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는 책입니다.클린 코드는 많은 개발자들이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실용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요. ==========CHAPTER 1 클린 코드_1.1 코드 스멜이란 무엇인가요?_1.2 리팩터링은 무엇인가요?_1.3 레시피는 무엇인가요?_1.4 왜 클린 코드인가요?_1.5 가독성, 성능 혹은 둘 다_1.6 소프트웨어 유형_1.7 기계 생성 코드_1.8 이 책에서 사용하는 표현_1.9 디자인 패턴_1.10 프로그래밍 언어 패러다..
안녕하세요 dawonny 입니다. 얼마 전 [24.08.09-08.11] 3일동안 진행된 JUNCTION ASIA 2024 에 다녀왔어요!제가 지금까지 나가봤던 해커톤 중에 규모가 가장 큰 대회였고, 경주의 HICO 에서 진행되었어요. 지원저는 지인들을 모아서 5명으로 이루어진 팀을 만들고 팀으로 지원했어요.개인으로 지원하게 된다면, 해커톤 참가자 선정이후 디스코드 내에서 개인적으로 팀빌딩을 이루어야해요. 해커톤 지원 시 간단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하는데요.저는 다음과 같이 작성했어요. 실제 제출한 내용은 아니고 어떤 내용을 넣었는지에 대해 작성한 것이니 참고해주세요! 1. 본인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해주세요.관심있는 프론트엔드 개발 스택개발/IT 커뮤니티에 속했던 경험어떤 자세와 능력을 가지고 있는 개..
안녕하세요 dawonny 입니다. 얼마전 코엑스에서 2024 인프콘이 열렸습니다!작년에는 신청했다가 떨어졌었는데, 올해는 운이 좋게 당첨되어 다녀오게 되었어요. 내년에도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짤막하게나마 후기를 남겨보려 포스팅합니다! 데스크에서 기념백이랑 생수, 스티커, 이름표를 받고 안으로 입장했어요.참가자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여기어때, 무신사, 점핏, 데이터독 등의 다양한 기업에서 부스를 운영하고 있었고,윗층인 2층에서는 네트워킹 행사와 동아리 부스도 운영되고 있었어요.이벤트에 열심히 참여하면서 굿즈들을 받아왔습니다! 세션은 4개 정도 들었는데요. 세션을 들으면서 기록했던 내용을 기반으로간략하게 기억에 남는 키워드를 정리해보려합니다.11:25 - 12:05 103호인프런 아키텍처 2024 ..
안녕하세요.오늘 소개드릴 도서는 [업무에 활용하는 node.js(이토 고타 지음)] 입니다. 이 책은 Node.js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필독서라고 할 수 있는데요, 기초부터 실무 활용을 위한 고급 기술까지 두루 다루고 있어서 마치 정석 같은 책입니다. 우선, 이 책이 다루고 있는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Node.js의 기초 지식부터 시작해 익스프레스를 활용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REST API 설계, 리액트와 익스프레스를 결합한 풀스택 개발, CLI 도구 개발, 성능 튜닝, 비동기 처리, 그리고 테스트와 배포에 이르기까지 매우 폭넓은 주제를 커버하고 있습니다.이처럼 방대한 내용을 다루면서도 각 주제마다 깊이 있게 설명되어 있어, 개발자들이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드릴 도서는 [프런트엔드 개발을 위한 테스트입문(요시이 다케후미 지음)] 입니다. 얼마전 면접을 보면서 ‘개발을 하면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본적이 없느냐’ 는 질문을 받았는데요.본격적으로 프로젝트에 적용해본 적은 없다고 대답했었어요.그래서 끝난 후에 테스트코드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서 잘 알아두어야겠다-라는 다짐을 했었습니다. 테스트 관련된 유료 강의나 유튜브 영상들이 뭐가 있나 찾아보던 와중에, 좋은 기회로 이 도서를 접하게 되었어요. 🌱 목차CHAPTER 1 테스트 목적과 장애물CHAPTER 2 테스트 방법과 테스트 전략CHAPTER 3 처음 시작하는 단위 테스트CHAPTER 4 목 객체CHAPTER 5 UI 컴포넌트 테스트CHAPTER 6 커버리지 리포트 읽기CHAPTER ..
안녕하세요 dawonny 입니다.한창 Google I/O Extended 의 시즌인데요. 한국에서는 크게 판교와 인천에서 열리는 것 같더라구요!그래서 지난 7월 4일, 친구들과 함께 판교에서 열리는 Google I/O Extended 에 다녀왔습니다.장소는 '판교 테크노벨리 마음AI 라운지' 였구요. 새 건물이라 그런지 쾌적했어요!하지만 판교역에서 좀 거리가 떨어져있어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세션 정보가 오픈되기 전에 블라인드 티켓을 구매해서 좀 더 저렴하게 티켓을 구매할 수 있었어요. 타임테이블은 아래와 같았습니다.Timetable18:30 ~ 19:00 체크인 & 네트워킹19:00 ~ 19:20 Keynote - I/O 2024 Overview by 조희주 / GDG Pangyo19:20 ~ 1..
안녕하세요, dawonny 입니다.오늘 리뷰 할 도서는 [에러가 무섭지 않게 되는 책(사쿠라바 히로유키, 모치즈키 고타로 지음)] 입니다. 개발을 하다보면 다양한 에러를 마주하게되는데요.신입생 때 에러들을 마주하면 많은 양의 에러메세지와 영문을 모르겠는 문제들 때문에 참 막막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에러를 자주 마주하면서, 웬만한 에러는 구글링을 통해서 해결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로는 그정도로 두렵지는 않게 되었지만요!특히 요즘은 GPT 와 같은 AI 가 에러해결에 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디버깅도 빠르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러 메시지를 보면서 무엇을 틀렸는지,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면 디버깅은 더더욱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안녕하세요, dawonny 입니다!오늘은 브렌트 래스터의 [러닝 깃허브 액션]이라는 책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깃허브 액션에 대해 깊이 있는 공부를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께 아주 유용한 책이 될 것 같아 소개해드릴게요.🔖 흥미를 끌었던 이유사실 이전에 깃허브 액션에 대해서 자세히 공부하고 개념을 알아본 적은 없었어요.하지만 최근에 제 포스팅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개발 블로그의 글을 정해진 시간마다 확인하고, 깃허브 프로필(README) 파일에 자동으로 반영되게 하려고 깃허브 액션 기능을 경험해보면서 흥미가 생겼습니다.자동화 작업을 하다 보면 깃허브 액션처럼 유용한 도구가 정말 많다는 걸 느꼈거든요. 우리가 작업할 때 자동화가 중요한 만큼,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내..